한 트리
연결한 폴더 안의 저장소와 worktree를 git 관계대로 묶고, 저장소 밖 문서도 같은 트리에서 열고 고친다.
에이전트와 함께 개발하는 일 자체는 ADE와 git 클라이언트로 충분하다. 번거로운 것은 저장소를 오염시키지 않으려고 저장소 밖에 둔 설계 메모와 작업 기록이다. ADE의 파일 탐색기는 보통 작업 중인 저장소나 worktree 하나만 보여 줘서, 이 문서를 보려고 편집기와 노트 앱을 따로 띄우게 된다.
또 에이전트에게 작업 계획과 규칙을 주려면 하네스를 직접 꾸려야 하고, 그 하네스는 이미 쓰는 하네스와 부딪힌다. Belloga는 연결한 폴더 안의 저장소와 worktree와 문서를 한 트리에 두고, 작업 계획과 규칙은 하네스로 얹어 준다.
한 트리
연결한 폴더 안의 저장소와 worktree를 git 관계대로 묶고, 저장소 밖 문서도 같은 트리에서 열고 고친다.
에이전트 터미널
worktree마다 터미널을 띄우고, Claude Code 세션이 일하는지, 승인을 기다리는지 사이드바에 보여 준다.
Belloga 하네스
브랜치마다 작업 계획을 두고, 세션에 계획과 규칙을 넣어 준다. 사용자의 하네스를 고치지 않는다.
변경 검토와 커밋
diff를 보고, 파일이나 hunk 단위로 스테이징하고, 커밋과 push까지 앱 안에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