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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Belloga 터미널에서 켠 Claude Code 세션에 브랜치별 작업 계획과 사용자 규칙을 넣어 준다.

  • Belloga 안에서만 적용한다: 다른 터미널이나 다른 앱에서 켠 세션은 그대로 둔다.
  • 강제하지 않는다: ~/.claude의 하네스를 고치지 않고, 지시가 부딪히면 사용자의 하네스를 따르거나 사용자에게 묻게 한다. 작업 계획이 없거나 형식이 틀려도 막지 않고 표시만 한다.
  • 방식은 앱이 정하고, 내용은 사용자가 정한다: 위치와 앱이 읽는 골격은 Belloga가 정하고, 무엇을 쓸지는 사용자가 템플릿으로 정한다.

하네스는 네 가지로 이루어진다.

  • 작업 계획: 브랜치마다 ~/.belloga/plans/{owner}/{repo}/{branch}에 requirements.md, design.md, tasks.md를 둔다. 저장소 안에는 파일을 만들지 않는다.
  • 템플릿: requirements.md는 작업 유형(새 기능, 버그 수정, 리팩터링, 동작 변경)마다, design.md와 tasks.md는 하나씩 틀이 있다. worktree를 만들 때 고른 유형의 틀로 requirements.md를 미리 채운다.
  • 규칙: ~/.belloga/agents/rules의 규칙을 세션이 시작될 때와 컨텍스트를 압축하거나 /clear할 때 넣는다.
  • 하네스 모드: 사이드바에서 템플릿과 규칙을 고친다. 훅은 설정의 Belloga 훅 탭에서 따로 켜고 끈다.
  • 폴더 연결과 자동 발견: 폴더를 연결하면 그 안의 저장소와 worktree를 git 관계대로 묶어 보여 주고, 저장소 밖 파일도 같은 트리에서 열고 고친다. 저장소 여럿을 한 프로젝트로 다룬다.
  • 에이전트 터미널: worktree마다 터미널을 띄우고, Claude Code 세션이 일하는지, 권한 승인을 기다리는지, 쉬는지를 사이드바와 탭 제목에 표시한다. 알림과 사용량 표시도 있다.
  • 작업 계획 진행률: worktree 옆에 작업 유형, 할 일 진행률, 형식 문제를 보여 주고, 누르면 작업 계획이 열린다.
  • 파일 보기와 편집: 코드, 마크다운, PDF를 연다. 마크다운은 렌더된 모습과 원본을 오간다.
  • 노트: 마크다운 링크를 그래프로 보고, Excalidraw 그림을 그려 ![[그림]]으로 끼워 넣는다. 그림은 옵시디언과 같은 .excalidraw.md 형식이다.
  • 변경 검토와 커밋: diff를 보고, 파일이나 hunk 단위로 스테이징하고, 커밋과 push, pull까지 앱 안에서 끝낸다.
  • worktree 관리: 작업 유형을 골라 worktree를 만들고, 지우기 전에 잃을 변경을 세어 보여 준다.
  • VS Code로 넘기기: 본격적인 편집이 필요하면 파일이나 worktree 폴더를 VS Code로 연다.

사이드바는 워크트리, 파일, git, 그래프, 하네스 다섯 모드를 왼쪽 레일에서 오가고, 작업 영역은 탭을 나눠 여러 화면을 나란히 띄운다.

  • 대화형 rebase, cherry-pick, 충돌 해결, 브랜치 그래프, stash 관리는 만들지 않는다. 필요하면 터미널이나 기존 git 클라이언트를 쓴다.
  • 디버거와 언어 서버, 확장 기능은 들여오지 않는다. 읽기와 가벼운 수정까지만 앱에서 하고 나머지는 VS Code에 맡긴다.
  • git 인증을 직접 처리하지 않는다. push와 pull은 컴퓨터에 이미 설정된 git 자격증명과 SSH 키를 그대로 쓴다.